2010년 1월 14일 목요일

드디어 지르다. LUMIX FX180

몇 달전 부터 지르려고 벼르고 별렀던 파나소닉의 LUMIX FX180. 드디어 손에 쥐게 되었다. 감동ㅠ
서브카메라 구입을 생각 중이거나 DSRL의 덩치와 복잡함이 싫은 분들에겐 강력추천한다.
간단한 조작 만으로도 DSRL에 준하는 사진을 얻어 낼 수 있다.
가격은 이것 저것 포함해서 30만원정도 들었다.


옴니아1의 접사모드로 찍은사진.. 이정도면 쾌거다 ㅋㅋㅋ 그 유명한 LEICA렌즈를 사용한다.


LUMIX로고와 1400만화소를 자랑하는 글귀가 보인다.;;

2.7인치로 시원한 액정이 뚫려있다. 책상이 너무 지저분하군;;


렌즈를 넣엇을 때, 두께가 상당히 슬림하다.

손이 작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크기이다. 사실, 처음에 개봉하고 생각보다 많이 작아서 놀랬다.;;

사은품으로 온 정품 케이스.. 튼튼한 가죽이라 가방에 쳐박아놔도 잘 견딜 것 같다.ㅋㅋㅋ

다음은 개봉하자마자 찍어본 사진들.
IA모드로 찍어본 수면 중인 좀비군;;;; ISO설정이 자동이라 검은 화면에 노이즈가 보인다;
IA모드를 너무 믿어선 알될듯;;

이것 역시 IA모드로 대충 찍어본 아이폰이 되고 싶은 옴니아ㅠ 접사도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

자세한 스펙과 전문가 리뷰를 보시려면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길..
주의! 지름신이 강림할 수 있음;;

댓글 2개:

  1. 사고시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갖고시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삭제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르자!!!!ㅋㅋㅋㅋ

    난 아이폰이 갖고시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