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7일 일요일

Ne-Yo의 Closer.


요즘 나를 즐겁게 해주는 뮤지션. 이런 그루브는 어디서 사는거야?ㅋ

2010년 2월 2일 화요일

R&B 역사 이야기


R&B의 역사 이야기
 

▷ (1) RHYTHM & BLUSE

대부분의 미국 흑인음악과 마찬가지로 리듬앤 블루스의 다양한 양식들은 재즈 리듬을 바탕으로 음의 굴절, 특히 당김음의 처리와 반음 내려 연주하는 블루스 화음이 뒤섞여 유럽 음악의 영향을 한데 섞인형태를 하고 있다.리듬 앤 블루스의 뿌리는 미국 남부의 시골에서 유행하던 블루스 음악에서 시작됐다 . 흑인들의 음악 양식인 블루스가 발전하여 재즈와 리듬 앤 블루스 갈라진 것 이다. 재즈가 유럽의 도시에서 유행하던 백인음악과 만나 재즈로 발전했다면 리듬 앤 블루스는 유럽의 시골에서 유행하던 음악과 만나 정착된 장르다.

흑인들이 백인으로부터 가혹한 중노동의 고통에 시달리면서 불렀던 슬픔의 노래였기에 전체적으로 슬프고도 애절한 리듬과, 멜로디, 가사를 담고 있다. 블루스가 발전하여 흑인 교회의 가스펠송으로 분화됐기에 가스펠송과 같은 맥락을 갖고 있다. 초창기 리듬 앤 블루스에 속하는 여러 양식은 3가지 주된 형식으로 구별된다. 그중에서 가장 최초의 형태는 레이스(Race)로 [1940년대 후반까지는 `레이스 뮤직'이라고 불렀다. 1950년대부터는 백인에게까지도 충분한 인기를 모았고, 흑인의 지위도 어느 정도 향상되었으므로 멸시의 느낌이 강한 `레이스뮤직' 이라는 용어를 `리듬 앤 블루스'로 부르게 되었다.] 이는 `점프악단'의 양식이었고 제 2차 세계대전에 나타나 가장 먼저 나타나 가장 먼저 사라졌다. 점프 악단의 특성은 강한 리듬과 흥분된 연주,샤우트 창법으로 요약된다. 이들 악단의 음악은 `두왑시대' [미국에서 1940년과 1950년대 연주 도중에악기를 입으로 대신하여 내던 소리를 `두왑(Doo-Wop)' 이라 한다. 이렇게 목소리로 반주하던 그룹을 `두왑그룹'이라 하는데 이 부류의 그룹들은 대개가 흑인 빈민들 거주 지역인 뉴욕의 할렘등에서 생겨났으며 열악하게 반주를 담당할 악기도 없이 연주하고 노래 불렀다.] 로 표현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점프악단들은 1950년대초 대부분 사라졌다.또 하난의 양식은 1940년말 시카고 남부의 바나클럽을 중심으로 태동한 시카고 블루스 무디 워터스, 서니 보이 윌리암슨, 훌린 울프로 대변되는 연주자 그룹들이소규모로 편성된 악기 - 전자기타, 전자 오르간, 하모니카, 드럼 - 로 소란스럽게 연주하는 형태였다. 마지막으로 가스펠 양식은 보컬을 중심으로 편성된 연주 형태였다. 리드싱어가 위 음역을 맡고 코러스가 밑을 바쳐주는 형태로 밑집화음을 사용하여 거의 가라앉은 분위기의 느린 템포가 뒤따랐다.

▷ (2) 모타운의 태동, 상업적 음악으로의 전진

이처럼 비상업적인 흑인음악으로 이어져 오던 리듬 앤 블루스가 상업적인 흥행음악의 장으로 자리잡은것은 1960년대부터, 뉴욕의 아틀란틱 사운드와 디트로이트의 모타운, 이들 레코드 회사들은 흑인음악만을 본격적으로 기업화하여 스타를 만들었던 레이블이었다.아틀란틱을 대표하는 가수는 맹 인 가수 레이찰스. 그는 59년 `What i'd Say' 를 히트시켜서 백인들에게 인정받은 최초의 흑인가수가 되었다. 여기에 샘 쿡과 재키 윌슨이
가스펠과 리듬 앤 블루스의 접점에서 히트곡을 양산해냈다. 또 하나의 레이블인 모타운은 미국 팝 음악의 역사를 바꿔 놓은 기념비적인 레코드 회사였다. 흑인음악의 대부 베리 고디 주니어는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던 디트로이트의 평범한 흑인 청년, 그는 탁월한 음악적 감각과 빠른 두뇌회전, 사업적 투지를 갖추고 모타운 신화를 준비했다. 스모키 로빈슨, 브라이언 홀랜드, 라몬드 도지에, 에디 홀랜드 등 작곡가를 한데 묶어 이른바`H.D.H'팀을 결성 팝 음악계를 뒤흔드는 히트곡을 양산해내기 시작했다.모타운 최고의 스타는 빈민가 출신의
여가수 다이아나 로스가이끄는 수프림스였다. 이들은 `Baby Love', Back in My Arms Again' 등을 히트시키면서 60년대 최고의여성그룹으로 군림했다. 이에 대적한 남성그룹은 모타운 출신의 템테이션스. 이들은 5명의 흑인멤버가 보여 주는 완벽한 하모니로 인기를 얻었다.
마빈 게이와 스티비 원도도 모타운이 나은 천재 가수들. 마빈 게이는 모타운에서 가장 돋보였던 천재 가수로 다른 가수들에게 찾아보기 힘든 정교함과 깊이를 갖춘 가수였다. 12살때 데뷔앨범을 냈던 그는아직까지 건재를 과시하면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흑인가수. 60년대 `For Once in my Life',`Yester Me,Yester You,Yesterday'등을 히트시켰다. 모타운의 마지막 스타는 잭슨 파이브 였다. 68년 마이클잭슨과 재닛잭슨이
포함된 잭슨가의 다섯 형제들이 첫 싱글 `I Want You Back' 으로 단숨에 빌보드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모타운은 베리고디 주니어의 독단적인 운영으로 많은 작곡가들이 떠나는 바람에 그 신화에 종지부를 찍고 말았다.
그러나 모타운은 흑인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레이블로 남았고 미국 팝 음악의 또 다른 변주인 로큰롤을 탄생시키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흑인음악의 영향 아래 성장하여 최고의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음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 이었다.60년대 리듬 앤 블루스의중요한 양상 가운데 하나는 흑인 소울의 등장이었다. 흑인음악의 3대 레이블중 하나인 스탁스가 주도한 이 음악은 흑인의 영혼을 담으려는 음악으로 디름 앤 블루스와 달리 좀 더 흑인적이고 여운이 오래 남는 음악이었다. 윌슨 피켓, 제임스 브라운, 오티스 레딩 등이 본격적인 소울 음악으로 시장을 주도 했다. 67년 히트곡 `I Never Loved A Man' 을 히트시키면서 최고의 소울 가수로 등장한 아레사 플랭클린은 불후의 명곡 `Respect' 를 남기면서 소울의 여왕에 등극했다.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한 열정과 흑인들의 일상을 담아낸 노래말, 강한 리듬과 비트로 이뤄진 그녀의 노래는 소울의 모든 것을 보여 주었다.대선배인 레이찰스는 그녀를 가리켜 "내가 아는 가장 위대한 가수"라고 칭송했고 여성 백인 가수를 대표하던 제니스 조플린 역시 "최고의 여성" 이라고 말했다.

▷ (3) 70년대 이후, 리듬 앤 블루스를 바탕에 깔고 등장하는 아티스트들

70년대 들어와서는 잭슨 파이브의 인기가 계속되면서 코모도스, 라이오넬 리치, 퀸시 존스등 대형 가수와 뮤지션들이 줄줄이 활동을 펼쳤다.흑인 6인조 그룹인 코모도스는 아직도 스테디 송으로 불리고 있는 `Three Times A Lady', `Still' 등을 히트시키며서 흑인음악의 계보를 이어갔다. 레이 찰스로부터음악적 영감을 이어받은 퀸시 존스 역시 70년대 흑인음악을 주도해 온 아티스트 였다.그는 뛰어난 작곡과 편곡 실력으로 기라성 같은 가수들의 음반을 히트시키면서 단숨에 스타 자리에 올랐다. 앤디 윌 리암스, 사라 본, 프랭크 시나트라 가 그의 손에 의 해 만들어졌다. 가수로서도 만만치 않은 실력을 발휘했다. `You've Got It Bad, Baby' 는 재즈와 소울, 팝챠트를 휩쓸면서 최고의 인기곡으로 떠올랐 다. 그가 세운 공적 중에 가장 큰 공적은 마이클 잭슨의 앨범 을 제작하여 84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마이클 잭슨으로 하여금 8개 부분을 석권하게 만들었다. 잭슨 5의 귀여운 꼬마에서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는 마이클 잭슨의 성공 신화는 음악시장의 흐름을 바꿔 놓은 사건이었다. 그러나 그에 대해 여기서 길게 얘기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80년대 흑인음악을 얘기하면서 빼 놓을 수 없는 아티스트는 프린스.그의 음악은 관능적이고 대담하면서 성적인 모험과 환상을 불러일으킨다.80년대 초반 잇단 히트로 미국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그는 흑인음악과 백인음악의 결합을 추진한 흑인 가수 였다. 새로운 로큰롤 또는 섹스 로큰롤 로 정의되는 그의 음악은 흑인음악의 흐름을 바꾸는 계기로 작용했다. `Up Town'과 `1999' 등 히트곡은 그의 음악성에 대한 경외심까지 느껴지는 곡이다. 80년대 중반 휘트니 휴스턴의 등장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사건. 90년대 까지 이어지는 그녀의 인기는 리듬 앤 블루스 계열의 수많은 여성
가수들의 전성기를 연 계기가 되었다. 그녀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어 당대를 대표하는 디바로 인정받고 있다. 또 재닛잭슨과 머라이어 캐리, 토니 블랙스턴으로 이어지는 현대 팝 디바 계보의 맨 처음을 장식하고 있다.

▷ (4) R&B 의 다양한 행진은 끝나지 않는다

90년대 들어 리듬 앤 블루스는 속칭 R&B로 불리우며 보다 다양한 변주로 이어졌다. 재닛 잭슨과 토니블랙스턴등을 머라이어 캐리 등에 이르기 까지 R&B 여가수들의 등장은 빼 놓을 수 없는 사건이다. 또흑인 여성그룹 TLC의 약진도 빼 놓을 수 없다. 이들의 배후에는 베이비 페이스라는 탁월한 아티스트가숨어 있다. 그는 탁월한 프로두서 감각으로 흑인음악의 복고 바람과 상업적 성공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이다. 90년대 흑인음악의 주류는 힙합인데, 50~60년대를 주도하던 흑인음악의 흥겨움을 이어받은 소위 두왑시대로 대표되는 그 시대의 음악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힙합은 정통 리듬 앤 블루스 적을 두고있으면서도 탈장르를 부추키는 현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흑인그룹 퓨지스의 경우는 복고의 경향을 잘 나타내 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특히 정통 리듬앤 블루스 리듬을 계승한 보이즈 투 맨 등도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들이다.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클 볼턴과 조지 마이클처럼 백인이면서도 흑인음악을 구사하는 아티스트들도 생겨났다. 소위 블루 아이드 소울 (Blue-Eyed Soul)로 통칭되는 이들의 음악도 리듬앤 블루스의 중요한 변화중의 하나다.
리듬 앤 블루스는 단순한 흑인음악을 넘어서 이제 팝 음악의 주류가 된 지 오래다. 짧은 글에서 사실 그 계보와 의미를 분석한다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듬 앤 블루스를 이해하는 일이야 말로 팝 음악의 역사를 이해하고 팝 음악을 감상 하는데 빼 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출처: 리드머


위에 언급된 많은 뮤지션들이 함께 부른 노래..이제는 전설이 되어 버린^^
We Are the World


스티비원더와 지금은 별세한 루더밴드로스, 젊은 시절 휘트니 휴스턴과 그녀의 이모 디온 워익.
괜히 흑인 흑인 하는게 아니다.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축복이다.
That's what friends are for

구글 크롬 브라우저 4.0 정식 업데이트

- 구글 크롬 브라우저 4.0 정식 업데이트
- 확장 프로그램 기능 추가로 자유롭게 기능 확장 가능


구글의 웹 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의 4.0 버전이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공개됐다. 새 업데이트 버전은 4.0.249.78 버전으로 3.0 정식 공개 이후 4개월여 만의 업데이트다.

이번 4.0 버전에는 HTML5 지원, 엔진 속도 개선, 새로운 보안 옵션, 개발자 지원 툴 향상 등, 여러 기능 추가가 있는데 가장 돋보이는 새 기능은 확장 프로그램 (Extension) 기능의 추가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크롬 브라우저에 추가하여 쓸 수 있는 미니 프로그램과 같은 것으로, '확장 프로그램 갤러리'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추가해 크롬 브라우저의 기능을 늘릴 수 있다.

확장 프로그램들의 기능은 번역, 메일 확인, 빠른 검색 보조 등 외에 광고를 차단 시키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현재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갤러리에 등록된 프로그램 수만 1,850개에 달하며 모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이미 크롬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다면 '설정' -> 'Google 크롬정보'에서, 처음 설치하는 사용자라면 http://www.google.co.kr/chrome 에서 가능하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커피, 녹차가 뇌암 억제한다



커피나 녹차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뇌암 세포를 억제한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은 1일 카페인이 뇌암 세포가 자라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되는 것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는 강상수 경상대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인하대, 미국 에모리대 등 국내외 연구진이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캔서 리서치’ 1일자에 발표됐다.

연구진은 “뇌암에 걸린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카페인을 섭취한 쥐는 뇌암 세포의 전이가 많이 줄어들었으며 생존 기간도 50% 정도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카페인이 녹아 있는 물을 쥐에게 마시게 했다. 쥐 한 마리가 하루에 먹은 카페인의 양은 사람과 비교하면 약 2∼5잔의 커피와 비슷하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뇌암 세포의 성장에 칼슘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뇌암 세포에서 칼슘 분비를 촉진하는 단백질(IP3R3)이 많이 늘어난 것에 주목했다. 연구진은 카페인이 이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해 세포 속 칼슘 농도를 줄이고 결국 뇌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창준 연구원은 “카페인의 부작용을 없앨 수만 있다면 뇌암 치료에 획기적인 신약을 만들 수 있다”며 “기존 뇌암 치료제와 카페인을 함께 쓰면 환자의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연구는 아직 동물실험밖에 하지 않아 임상실험을 통해 사람에게서 효능을 검증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뇌암은 세계보건기구 기준으로 4등급의 악성 종양으로 진단 후 평균수명이 1년 이내에 불과하며 쉽게 전이돼 완치가 매우 힘든 암에 속한다.

출처:TH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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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까씨..보이나요.지금 부작용이 문제냐..박카스+커피+녹차 계속 먹어라ㅠ 아 불쌍해 ㅠㅠ

2010년 2월 1일 월요일

기생충 죽이기 위해 스스로 미이라되는 생물

사이언스, 딜로이트 로티퍼 연구 결과 발표

‘사이언스’는 세포 몇 개로 간단하게 구성된 후생동물의 일종인 ‘딜로이드 로티퍼’의 사진을 실었다. 물론 이 생물이 최근에 발견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무성생식을 하는 이 생물을 연구해 진화의 새로운 개념을 밝혔다.

딜로이드 로티퍼는 독특하다. 물에서만 살 수 있는 이 생물은 건조한 환경이 되면 유전자를 보존할 수 있는 물분자 몇 개만 남긴 뒤 ‘미라’ 상태가 됐다가 물이 닿으면 다시 되살아난다. 미라 상태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은 수천만 년이 넘는다. 교배를 하지 않기에 혼자서 오랜 기간을 버틸 수 있다.

딜로이드 로티퍼는 처음 발견됐을 때 진화론의 한 부분인 ‘붉은 여왕 가설’을 거스르는 생물로 인정받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차용한 붉은 여왕 가설은 주변 환경이 바뀌기 때문에 진화는 필연적으로 일어나야 한다는 내용이다.

딜로이드 로티퍼는 빠른 진화를 위해 양성생식으로 바꾸는 대신 자신의 시간을 정지시켜 살 수 있는 환경에서만 깨어나는 ‘방어적인’ 생존방식을 택했다. 아니, 택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미국 코넬대 연구진은 딜로이드 로티퍼가 스스로를 미라로 만드는 생존방식이 ‘공격적인’ 진화의 산물이라고 밝혔다. 딜로이드 로티퍼의 천적은
‘Rotiferophthora angustispora’라는 균류다. 이 균류는 로티퍼 몸속에서 로티퍼를 먹고 자라는 기생충 같은 존재다. 이 균류가 로티퍼 집단에 번지면 그 집단은 몰살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로티퍼는 건조한 환경 속에서 스스로 미라가 되는 방식을 통해 이 균류를 막는다. 생존과 번식을 위한 유전자 주변에 최소한의 물분자만 남기면 기생충 같은 균류는 죽을 수밖에 없다. 균류가 죽고 다시 물을 만나면 로티퍼는 되살아난다.

소녀시대 데뷔 전


안녕 얘들아..제시카를 찾아봐..ㅋㅋㅋㅋㅋ이수만 존경 스럽다 진짜 ㅋㅋㅋㅋ배짱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