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진행 할때 성대가 올라 가면 안된다고 하죠. 특별한경우를 제외 하고는 성대가 올라갈 경우
발성능력, 표현능력 모두가 극 저하 됩니다. 그래서 낸 일정음은 듣기도 싫고 외쳐 대는 식입니다.
성대를 올리지 않고 음계를 진행 하는 방법 , 고음을 내는 방법.
결국 이것이 기본적인 관건입니다.
그 방식을 찾아야 하는 것이고,
그 방식을 알려 주어도 힘의 배치와 방향. 방식을 적응 하기 쉽지 않습니다.
마치 오른손 잡이가 왼손으로 양치질을 하다 보면,
양치질의 근본적인 목적에 집중 하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오른손으로 낚아 채버리는
습관으로 복귀 하려는 성질..
성대가 올라가지 않고 음을 올리는 방식을 찾아 보세요.
어렵다면, 여기서 중요한 팁입니다.
성대가 올라가지 않고 음을 올리는 방식을 찾는데에 조금더 팁을 추가해서
성대가 내려 가지 않고 음을 내리는 방식을 찾아 보세요.
당연한 말이지만 , 결코 아무도 생각 하거나 시도 해보지는 않는 방법 입니다.
두가지는 같은 방법이에요 결국 ..
그상태로 얼마나 강한 압력까지 이용할수 있는지, 습관이 되어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대부분 이부분은 생략된 레슨 및 지시를 하게 되어있죠. 곱추가 등을 펴려면 하늘을 보듯 해야 하고, 팔자걸음이 일자로 걸으려면 안짱다리로 걸으려 해야 하고....)
원래 꼿꼿하고 모두 정상인 사람중에, 보컬이 나올뿐입니다.
따라서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이해 할수 없는 장애인일뿐이고...
가성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음색과 음을 효과적으로 높이는 일은
저 위의 습관! 이 바뀌고 난 한참 뒤의 이야기 입니다
두성이다 흉성이다 비성이다...
명칭의 타당성은 있지만, 성대보다 높은 위치, 낮은 위치를 유도 하면서
정작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말아야 할 기관들이 오르락 내라락 하게 됩니다.
정수리, 뒷통수. 미간, 코, 가슴등을 지칭 한다는 자체가,
최악의 팁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아무 준비 없이 스케일화 된 음계를 반복하는 짓.
헤드보이스 체스트 보이스.. 잘못하면 무개념 체조가 되고 맙니다
헬스장 가면 아령으로 무게추처럼 흔들흔들 아령 하는 분들같은.. 효과 없음의 반복..
위와 같은 제자리를 지키며 음을 내는 능력도 타고남과 그렇지 못함이 있습니다.
성대 그자체에만 타고남과 그렇지 못함이 있는게 아니라...
다만, 분명히 움질일수 있는 근육과 방식의 개발을 통해서
타고나지 못해도 타고난 사람과 근접히 사용될수 있는 겁니다.
근육도 좋아요.. 힙업도 좋아요. 벌크도 좋고 데피니션도 좋아요..
근데 .. 자세가 우선입니다.
엄청난 무게를 소진 하며 웨이트 하고 생수 먹으러 가는 몸은 꾸부정 한 사람도 있더군요
1. 가온다 정도 잡고 " 도레미파솔라시도" 1옥타브를 연습 합니다.
2. " 아" 라는 발음도 좋고 도레미파솔라시도를 해도 됩니다 . 일종의 가사라고 생각 하고 둘다 해보세요 .
3. 어떤 발성을 사용해도 좋아요. 가장 맞다고 생각하는 소리 아무거나 다 적용 가능 합니다.
4. 내고 싶은 소리도 좋고 , 가장 이상적, 맞는 발성법이라는 소리도 됩니다.
5. 힘빼건 힘주건 호흡을 사용하건 아니건 나긋나긋 하던 쏘듯히 하든 무관합니다 .
6. 도레미파~도 1옥후 다시 도레~ 1옥중반만 가보십시다.
7 성대가 올라갔습니까? 소리가 연구개에 입천장에 코에 머리에 도달 했나요?
8. 7과 같은 모든 소리는 제어 할수 없는 방법의 소리입니다.
9. 스케일을 진행 해볼때
1옥타브를 진행 할때. " 난 음을 올리지 않고 " 7단계의 압력을 증강시키겠다(일단은 소리 크기라고 생각)
10. 9의 방법으로 1옥타브를 진행 - 절대 쉽지 않습니다 무리 하지 않고 3~5음 정도면 됩니다 욕심부리지 마세요
11. 10의 방법이 제대로된 발성을 기본적으로 할수 있는 균형감각, 근육의 힘의 스탠바이가 됩니다.
12. 저 균형감각아래 내는 소리라면 모든 소리가 늘게 됩니다. 단, 음정 박자 노래실력. 발음과는 무관합니다.
13. 위의 균형감각은 발음에 의해 가장 먼저 유지 하기 쉽지 않아 집니다.
14. 세상에서 방법을 몰라 안되는 것 보다 , 방법은 아는데 안되는게 더 많은 법입니다.
쵸콜렛 복근 만드는 방법을 모두 알고 있지만 현재 배가 민자 블록들 이니까요.
그럼 이두박근 만드는 것은 어떻게 하는가 라는 다음 호기심 충족은 하지 마세요
방법이 진정 진리 이더라도, 감사 하고 고마운 방법이더라도 , 타고난 육체를 가졌더라도
정신이 덤벙하면 100분의 1의 몸도 활용 못하는 겁니다 .
방법은 언제나 라이브아미가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라이브아미 테리마스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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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블로그 주인의 팁 아닌 팁.
본인은 성대를 올리지 않고 1옥타브가 가능합니다. (테리쌤의 가르침을 온라인으로남아 어깨넘어로 배우며 노래한지 8년..의 그나마 결과물)
요즘 음은 어느정도 내니 음색에 욕심이 생겨 이리저리 비벼보다가 기본이 흐트러졌음을 스스로 느꼇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해 답답한 마음에 맨날 커밍순인 라이브아미를 갔습죠..
광명같은 위 글을 보고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헌데,
연습해보니 성대의 여러포지션으로도 성대가 올라가지 않고 소리내는게 가능 하더군요.
그래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과연 성대의 여러포지션중에 어디를 써야 할까"
테리쌤은 성대 뒤쪽 진성구라고 하는데 저의 입장에서는 도대체 뒤가 어딘지 알 수가 없었죠.
뒤쪽으로 연신 비비다 삽질만 했습니다. 네.네;;
테리쌤께서 이번에 주신 꿀같은 팁을 읽고 또 읽고 곱씹어보니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그 실마리는 "음이 내려갈때도 성대가 내려가면 안된다" 는 것.
연습결과 내려가는 스케일은 성대의 한포지션 밖에 되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다른 곳으로 하면 올라는 가도 내려가지는 않더군요.;; 제가 저음을 잘못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침 또 위치가 성대 뒤쪽 같네요;; 합리화인가?;
여기를 포지션으로 잡고 연습 중인데 아직 성대접점이 잘 붙질 않습니다.
사용한 적이 별로 없어서 이겠지요. 호흡법도 기존처럼 하면 아예 소리도 않나더군요;
가르쳐주신대로 "뒷구리 호흡"에 또 무언가 실마리가 있을 듯 싶은데. 이러다 안드로메다간적이 많아서 걱정이네요. 테리쌤 도와주세요ㅠ 오프 조만간 갈 기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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