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FX Meta4 롤오버 이자 (2010.10.14)
롤오버는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Overnight하여 그대로 보유할 경우 발생하는 이자 비용을 말합니다. 롤오버 기준시간인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5시까지 미결제 포지션으로 남기게 된다면, 해당 이종통화간의 금리차이인 1일치에 대한 손익을 수령 또는 부담하여야 합니다.해당국가에서 발행하는 통화는 기준금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보통 높은 금리의 통화를 매입하고 낮은 금리의 통화를 매도하는 경우 이자수취(+), 반대로 높은 금리의 통화를 매도하는 경우 이자차감(-)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EUR의 금리가 1.00% 이고, USD의 금리가 0.25% 일 경우, EUR/USD를 매입했다면, EUR는 매입하고 USD는 매도한 것입니다. 따라서 (1.00% - 0.25%) 차이 즉, 0.75%의 이익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EUR/USD를 매도하였다면, -0.75% 만큼 롤오버 이자 비용이 발생합니다.
Currency | SELL | BUY |
AUD/CAD | -12.62 | 5.52 |
AUD/JPY | -16.37 | 7.57 |
AUD/NZD | -7.45 | -1.04 |
AUD/USD | -13.7 | 8.9 |
CHF/JPY | -3.18 | -3.42 |
EUR/AUD | 10.35 | -18.24 |
EUR/CAD | -1.28 | -4.24 |
EUR/CHF | -6.97 | -1.35 |
EUR/GBP | -3.91 | -3.11 |
EUR/JPY | -6.11 | -1.71 |
EUR/USD | -3.4 | -0.5 |
GBP/CHF | -6.92 | -1.82 |
GBP/JPY | -6.96 | -2.81 |
GBP/USD | -3.1 | -1.1 |
NZD/JPY | -12.22 | 1.22 |
NZD/USD | -10.13 | 2.78 |
USD/CAD | -0.39 | -4.64 |
USD/CHF | -4.27 | -1.66 |
USD/JPY | -2.81 | -1.59 |
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존박&김지수 - I'm yours
이런것이 음악을 즐긴다는 것.. 그들이 행복한 것이 내 가슴속 까지 전해진다 ㅎㅎ 아이 행복해라 ㅋ
진짜 이번 슈퍼스타K2는 희망이 없어 보였던 한국 가요계에 희망을 던져준 것 같다.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우주론 VS S/W 생성과정
우주의 생성과정을 추론하는 우주론을 공부하다보면 참으로 신비롭고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생기기전의 "무"의 상태는 어땟을까?라는 것이 굉장히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의 물리법칙이 통용되지 않는 특이점은 왜 생기는 걸까?라는 것은 모든 물리학자의 숙제지요. 물론, 전자의 경우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알수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ㅎ 그래서 더 신비감을 느끼는 걸까요?ㅋ "무"라는 상태에서 아무이유없이 "유"라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은 흡사 콘센트 빠진 전자제품에 저절로 전원이 들어오는 것과 같은 이치죠. 저희 상식으론 절대 이해할 수 없죠. 그래서 어떤 잣대를 가지고 우주론을 비교할만것이 없을까 생각해봤는데요. 그 결과, 오직 인간의 지식만으로 "무"에서 살아있는"유"를 창조해 내는 영역의 최고봉은 S/W창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스로 생각하는 AI시스템 까진 아니지만 컴퓨터가 없었다면 절대 있을 수 없었을 가상의 세계를 창조했다라는 것은 깊이 생각해보면 이것 역시 참 신비롭습니다. 그래서 이 둘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극히 과학적이지 않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ㅎㅎ
| S/W 생성 과정 | 우주론 |
| S/W가 없는 "무"의 컴퓨터 (전원OFF) | 우주가 없는 "무"의 상태 |
| 콘센트 연결하여 전기 에너지 주입 | 초고밀도의 엄청난 에너지의 한점 생김 |
| 전원 ON | 빅뱅 |
| 기계어로 컴파일러 만듬 (1번째 규칙 탄생) | 빅뱅초기상태 (현재의 물리법칙 통용 불가) |
| OS 코딩 (1번째 규칙을 이용한 새로운 규칙 탄생) | 급격한 확장인 인플레이션 시작 (현재의 물리법칙 생성됨) |
| OS 완성 | 현재와 같은 우주 탄생 |
| OS를 기반한 다양한 S/W 생성 | 우주법칙에 기반한 다양한 물질 탄생 |
이정도면 적절한 단계별 비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ㅋ 많은 우주론 학자들은 우주창조가 "자발적"으로 일어났고, 그게 왜 일어났는지 알수도 없고 알필요도 없다고 주장합니다.(M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한 "면"이고 다른 우주의 "면"들간에 충돌에너지로 빅뱅이 일어 났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럼 다른 우주는 어떻게 생겼찌?;)하지만 저는 개인적 판단으로 "지적 설계론"을 지지합니다. 자발적 생성인 우주라면 우주가 갑자기 초고에너지가 생겨서 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기적적으로 그 우주가 자멸하지 않은 안정적인 구조가 되었고(자멸하지 않았기 때문에 존재한다라고 볼수도 있네요. 이전 우주는 자멸해서 모르는 걸지도?ㅋ) 우연적으로 생물이 생성될만한 좋은 조건으로 자리잡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기적적으로 아미노산이 염기배열이 조합되어 RNA가 되었고 그 후 RNA가 기적적으로 DNA시스템으로 진화하여 세포가 되었고 그것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현재 고도의 지성을 가진 인간까지 되었다. 라는 소린데 이것은 통계학적으로 봐도 절대 일어날수 없는 확률입니다.;;;(확률학자 보렐은 10의 50승분의 1은 "일어나지 않는 일"로 제시하였는데. 이 확률은 그것을 넘어선다. 우주창조를 제외하고 아미노산 배열 확률만 따져봐도 10의 4만승이다; 참고로 우주전체의 원자갯수가 12*10의 78승개다.) S/W생성과정에 비교하자면 컴퓨터가 저절로 콘센트를 연결해서 전원을 켜고 우연히 키보드를 두드렸는데 컴파일러가 생겼고, 기적적으로 저절로 OS코딩에 성공되서 OS가 만들어지게 되고, 아무이유없이 키보드를 두드렸는데 기적적으로 AI프로그램이 생겨났다는 거랑 다를 바 없는 이야기 입니다.;; 우주론은 HOW?라는 것에는 해답을 주지만 WHY?에서는 해답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답답한데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초고에너지를 공급해 줄 능력이 있는 지적 설계자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종교적인 신념때문이 아니라 위와 같은 이유로 이성적으로 이게 더 옳다고 판단했습니다.ㅎㅎ S/W생성과정에서 본다면 지적인능력 즉 프로그래밍에 아주 능한 "사람"이 있어야만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랑 같은 맥락입니다. 지적인 설계자가 어떤 "도구"를 이용했을 것이다. 추측할수 있고. 이 추측을 알기라도 하듯 몇천년전에 이렇게 기록된 문서도 있습니다.ㅎ 종교적으로 넘어 갈 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할께요.ㅋㅋ
이렇게 S/W과정과 비교해보면 왜 인간이 현재의 물리법칙은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지만, 특이점에 대해선 아직도 풀지 못하는 건지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ㅋㅋ 우리가 OS의 원리를 알고 해석할 순 있지만 OS가 컴파일되기전 어떻게 코딩되었는지, 그 코딩이 의미하는 기계어를 알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아닐까요?ㅎㅎ 또한 무의 세계도 추론해 볼 수 있죠. S/W있기전 H/W가 있듯 현재의 우주와 전혀 형질이 다른 우주? 세상?이 있지 않았을까? 라구요. S/W와 H/W는 서로 절대 볼수가 없죠ㅋ영화 매트릭스에서 자신이 가상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둘은 절대 따로 얘기 할수 없는 관계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우주가 있기전 존재했던 세계와 현재의 우주 역시도 따로 생각하면 안돼는 것이 아닐까요?ㅋ 그게 맞다면 혹자는 NEO처럼 어떤 힘과 규칙에 의해 밀접히 맞물려 돌아간다는 것은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ㅎ 혹시 그 분들이 현실에서 "성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아닐까요?ㅋㅋㅋㅋ
지금까지 말도안돼는 논리로 궤변을 늘어놓은 저였습니다...ㅋㅋㅋ(도망!!)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요즘 관심사 FX마진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얻은 결론은 "종목투자에서 개미는 대주주를 이길 수 없다. 100%는 아니지만 확실히 불리한 싸움이다." 라는 것이였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똑똑해도 수급전체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사람한텐 이기기 힘들다는 거죠. 물량엔 장사 없습니다ㅎㅎ 이 때문에 정보력에서 뒤쳐지는 개미들이 의지하는 기술적 분석 또한 한계를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회계체계도 투명성이 낮기 때문에 기본적 분석 또한 진리는 아닙니다. 거기다 주식수수료는 비교적 높기 까지 합니다.(거래세 포함 0.315%)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종목"이 아닌 "지수"에 투자하는 겁니다. 아무리 큰손이라도 한국 전체 지수를 움직일 순 없거든요. 움직인다해도 덩치가 커서 들키기 마련이죠. 기본적 분석도 거시경제측면만 생각하면 되기때문에 개미가 종목만큼 불리하지도 않고, 종목발굴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지요. 또한 기술적 분석도 상당히 잘 맞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중심극한정리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표본의 수가 많아 질수록 평균에 회귀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해 지는거죠. 세력의 장난도 거의 없구요. 기관과 외국인들 중 실세가 누군지 눈치만 잘 살피면 됩니다.ㅎㅎ
사설이 길었네요.ㅎ 지수에 투자하는 것은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KOSPI200 지수 선물, KODEX200
KOSPI200 지수 선물의 장점은 낮은 수수료(0.003%, 거래세없음)와 좋은 수급으로 기회가 많다는것, 양방향 포지션매매를지원하므로 지수 하락시에도 매도포지션을 취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죠.
단점이라면, 1계약 거래시에도 2천만원정도의 자금은 필요하다는것;;; 위험 관리를 위해 최소 3계약 거래할 정도의 자금력은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조건임에도 많은 개미들이 들어가질 못하죠. 레버리지도 6.5배정도 되니 무서워서 잘 안하기도 하구요.
* 레버리지는 적은 증거금으로 큰 돈을 굴릴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KODEX200은 ETF로 펀드의 일종입니다. 이 펀드에 투자하는 것은 코스피200의 전종목에 분산투자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적은 자금으로도 분산투자한다는 장점이 있죠, 요즘엔 지수를 반대로 추종하는 KODEX인버스 라는 ETF도 나와서 양방향 투자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수수료가 비싸서(0.52% 거래세 없음) 데이 트레이딩이나 스윙 트레이드를 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된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식시장 개장시간이 회사시간과 겹친다는거죠;;; 전업 트레이더로 나갔다가 망하면 인생gg인거구요;;
야간 선물이 개장했다고는 하지만 절차도 복잡하고 수급이 썩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모의투자지원안돼서 못해봄;)
그러다가 요즘 FX 마진거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외환거래입니다.
결국 환투기까지 왔습죠;;ㅋㅋ 조지소로스가 영국은행을 상대로 하루에 100억달러를 벌었다는 시장이 바로 이시장입니다.
소로스가 이 정도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위에서 말한 레버리지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은 법적으로 외환거래시 레버리지 20배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최소1거래단위가 10만달러 라서 레버리지 20배를 쓴다면 최소자금 5000달러는 필요합니다. 즉, 500만원으로 1억을 굴린다는 거죠.
이건 양날의 검인데 수익이나도 20배 손해도 20배입니다.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수도 있죠.
참고로 손해액이 증거금의 일정수준을 넘어가면 마진콜을 당합니다. 마진콜레벨 60%라면 2001달러 손해를 봐서 증거금의 60% 미만으로 떨어지면, 순식간에 가진 포지션이 청산되고 시장에서 퇴출됩니다;;일명 깡통찬다라고 하죠;;ㅎㄷㄷ(사실, 깡통은 아니고 2999달러는 남습니다.ㅋ) 거래수수료는 없고 스프레드차 금액을 냅니다. 뭐 이걸 수수료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장 많이 거래되는 EUR/USD의 경우 0.02~0.03%정도 됩니다. 거래시간은 월요일 am 7시에 시작해서 토요일 am 6시까지 쭈욱 계속됩니다.(썸마타임기준, 아닌경우 월요일 am8시 ~ 토요일 am7시) 유럽과 미국시장이 개장하는 황금시간대도 오후4시부터 새벽2시까지여서 직장인도 퇴근후에 부업으로 트레이딩이 가능하다는 것이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또한 전세계의 모든 시장 중에서 가장 큰 돈이 왔다 갔다 하는 시장이므로 조작은 거의 불가능 하며, 앞서 얘기했듯이 머릿수가 많으면 기술적 분석도 더 잘 통합니다. 기본적 분석은 세계의 경제지표와 금융정책등 거시경제를 분석합니다. 경제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하실수 있을겁니다. 하시다보면 세계적인 경제 안목도 생기게되고 친구들과 얘기할때 허세좀 부릴 수 있으실겁니다. ㅋㅋㅋ(조크) 어느새 미국의 선거가 누가 우세한지 그 여파는 어떻게 될지 예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하게 될겁니다. 예를 들면 최근 미국에서 민주당이 중간선거 패배했죠. 이에 "오바마가 민심을 달래기 위해 양적완화를(시장에 돈을 푸는것) 시행할 확률이 높아지겠군, 그러면 달러가치는 하락할 테니깐 달러 매도 포지션을 주시하고 있다가 트레이딩하자" 라고 판단 할 수 있겠죠. 어때요? 참 쉽죠?ㅋㅋ 하지만 이건 이론적인 시나리오이고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오히려 차후 미국 경기가 좋아질 것을 예상해서 달러 매수세력도 있을 수 있으니깐요. 자신이 생각한 방향과 시장의 반응이 틀릴땐 자기 고집보단 겸허하게 시장 친화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현명한것 같습니다.^ ^
어떠신가요? 한번 도전해볼 열정이 생기지 않습니까?ㅎ 부담 되시면 모의투자부터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경험상 HTS가 엄청 중요함을 느꼇습니다. HTS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META TRADER를 쓰십시오. 거래체결율 높고, 가볍고 빠르며, 모의투자, 자동거래시스템도 자체지원해줍니다. 국내에서 META를 지원해주는 곳은 KR선물, 솔로몬투자증권, 유진투자선물이 있고, IBK투자도 도입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선물사 마다 스프레드가 고정도 있고 변동도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고르세요. 개인적으로 변동 스프레드가 진짜 외환거래라고 생각합니다.ㅎㅎ 고정은 안정적인 대신 거래 실패가 비교적 많다고 하더군요. 중간에서 장난도 칠수 있다고하고;;;
현재 저도 퇴근후에 모의투자를 즐기고 있는데요. 초반엔 주식과 틀려 감을 못잡았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실험해보면서 슬슬 자신의 원칙이 생기고 위험관리도 하게 되면서 한달정도 수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개월동안 계속 수익이 나면 실투에 도전해볼생각입니다. ^-^ 여러분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서로 공유해요. 저는 주로 5분봉에서 제가 개발한 피보나치+일목균형+이동평균+ 피봇포인트를 조합해서 주로 쓰고, 변곡점예상으로는 볼린저밴드선, 추세선등 의미있는 지지저항선에서 캔들패턴을 참고로합니다. 손절은 거래봉의 1/2 ATR을 쓰고 있고, 1회 거래액은 자산의 30%로 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진입, 청산, 손절, 거래금액 원칙을 세워서 실천하는 것이 수익의 지름길 인것 같습니다. 특히 중요한건 진입 청산원칙보다 오히려 손절과 거래금액을 적절히 조절해서 리스크수준을 어느정도로 가져갈 것인가를 결정하여 시장에 오래 살아남는 것입니다. 지지만 않고 오래 살아남다보면 언젠가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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