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우주론 VS S/W 생성과정

우주의 생성과정을 추론하는 우주론을 공부하다보면 참으로 신비롭고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주가 생기기전의 "무"의 상태는 어땟을까?라는 것이 굉장히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의 물리법칙이 통용되지 않는 특이점은 왜 생기는 걸까?라는 것은 모든 물리학자의 숙제지요. 물론, 전자의 경우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알수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ㅎ 그래서 더 신비감을 느끼는 걸까요?ㅋ "무"라는 상태에서 아무이유없이 "유"라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은 흡사 콘센트 빠진 전자제품에 저절로 전원이 들어오는 것과 같은 이치죠. 저희 상식으론 절대 이해할 수 없죠. 그래서 어떤 잣대를 가지고 우주론을 비교할만것이 없을까 생각해봤는데요. 그 결과, 오직 인간의 지식만으로 "무"에서 살아있는"유"를 창조해 내는 영역의 최고봉은 S/W창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스로 생각하는 AI시스템 까진 아니지만 컴퓨터가 없었다면 절대 있을 수 없었을 가상의 세계를 창조했다라는 것은 깊이 생각해보면 이것 역시 참 신비롭습니다. 그래서 이 둘을 비교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극히 과학적이지 않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ㅎㅎ

                  S/W 생성 과정                            우주론
 S/W가 없는 "무"의 컴퓨터 (전원OFF) 우주가 없는 "무"의 상태
 콘센트 연결하여 전기 에너지 주입 초고밀도의 엄청난 에너지의 한점 생김
 전원 ON  빅뱅
 기계어로 컴파일러 만듬
(1번째 규칙 탄생)
빅뱅초기상태
(현재의 물리법칙 통용 불가)
 OS 코딩
(1번째 규칙을 이용한 새로운 규칙 탄생)
급격한 확장인 인플레이션 시작
(현재의 물리법칙 생성됨)
 OS 완성 현재와 같은 우주 탄생
 OS를 기반한 다양한 S/W 생성 우주법칙에 기반한 다양한 물질 탄생

이정도면 적절한 단계별 비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ㅋ 많은 우주론 학자들은 우주창조가 "자발적"으로 일어났고, 그게 왜 일어났는지 알수도 없고 알필요도 없다고 주장합니다.(M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한 "면"이고 다른 우주의 "면"들간에 충돌에너지로 빅뱅이 일어 났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럼 다른 우주는 어떻게 생겼찌?;)하지만 저는 개인적 판단으로 "지적 설계론"을 지지합니다. 자발적 생성인 우주라면 우주가 갑자기 초고에너지가 생겨서 우연히 빅뱅이 일어났고 기적적으로 그 우주가 자멸하지 않은 안정적인 구조가 되었고(자멸하지 않았기 때문에 존재한다라고 볼수도 있네요. 이전 우주는 자멸해서 모르는 걸지도?ㅋ) 우연적으로 생물이 생성될만한 좋은 조건으로 자리잡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기적적으로 아미노산이 염기배열이 조합되어 RNA가 되었고 그 후 RNA가 기적적으로 DNA시스템으로 진화하여 세포가 되었고 그것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현재 고도의 지성을 가진 인간까지 되었다. 라는 소린데 이것은 통계학적으로 봐도 절대 일어날수 없는 확률입니다.;;;(확률학자 보렐은 10의 50승분의 1은 "일어나지 않는 일"로 제시하였는데. 이 확률은 그것을 넘어선다. 우주창조를 제외하고 아미노산 배열 확률만 따져봐도 10의 4만승이다; 참고로 우주전체의 원자갯수가 12*10의 78승개다.) S/W생성과정에 비교하자면 컴퓨터가 저절로 콘센트를 연결해서 전원을 켜고 우연히 키보드를 두드렸는데 컴파일러가 생겼고, 기적적으로 저절로 OS코딩에 성공되서 OS가 만들어지게 되고, 아무이유없이 키보드를 두드렸는데 기적적으로 AI프로그램이 생겨났다는 거랑 다를 바 없는 이야기 입니다.;; 우주론은 HOW?라는 것에는 해답을 주지만 WHY?에서는 해답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답답한데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초고에너지를 공급해 줄 능력이 있는 지적 설계자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종교적인 신념때문이 아니라 위와 같은 이유로 이성적으로 이게 더 옳다고 판단했습니다.ㅎㅎ S/W생성과정에서 본다면 지적인능력 즉 프로그래밍에 아주 능한 "사람"이 있어야만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랑 같은 맥락입니다. 지적인 설계자가 어떤 "도구"를 이용했을 것이다. 추측할수 있고. 이 추측을 알기라도 하듯 몇천년전에 이렇게 기록된 문서도 있습니다.ㅎ 종교적으로 넘어 갈 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할께요.ㅋㅋ  

이렇게 S/W과정과 비교해보면 왜 인간이 현재의 물리법칙은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지만, 특이점에 대해선 아직도 풀지 못하는 건지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ㅋㅋ 우리가 OS의 원리를 알고 해석할 순 있지만 OS가 컴파일되기전 어떻게 코딩되었는지, 그 코딩이 의미하는 기계어를 알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아닐까요?ㅎㅎ 또한 무의 세계도 추론해 볼 수 있죠. S/W있기전 H/W가 있듯 현재의 우주와 전혀 형질이 다른 우주? 세상?이 있지 않았을까? 라구요. S/W와 H/W는 서로 절대 볼수가 없죠ㅋ영화 매트릭스에서 자신이 가상의 세계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둘은 절대 따로 얘기 할수 없는 관계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우주가 있기전 존재했던 세계와 현재의 우주 역시도 따로 생각하면 안돼는 것이 아닐까요?ㅋ 그게 맞다면 혹자는 NEO처럼 어떤 힘과 규칙에 의해 밀접히 맞물려 돌아간다는 것은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ㅎ 혹시 그 분들이 현실에서 "성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아닐까요?ㅋㅋㅋㅋ

지금까지 말도안돼는 논리로 궤변을 늘어놓은 저였습니다...ㅋㅋㅋ(도망!!)  
 



댓글 3개:

  1. 이래서 너가 비논리적인거야 ㅋㅋ 밥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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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느부분이? 몽상가라고 불러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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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신차리고 보니깐 좀 챙피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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